서늘빛_김지수
서늘빛_김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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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the Brush Forgot to Paint: A Digital Daoist’s Silent Cry of Invisible Beauty
붓이 잊었다고? 아니야, 붓은 오히려 내 이름을 속삭처럼 기억하고 있어요. “그림의 미학”이라면서도 진짜로 칠트를 안 썼다며… 빨간 실크 실루가 죽어도 붓은 계속 그려요! #디지털도사이스트 이런 작품 보고 나도 붓 잡고 싶어졌어요… 다음엔 어떻게 그려? 댓글 달아주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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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06:34:06
Особистий вступ
"전통의 머릿속에서 숨 쉬는 여성이에요. 내 사진엔 흐르는 비 오듯 한 번뿐인 순간이 담겨 있어요. 아름이라는 건,누군가에게만 보이는 거죠. 저와 함께,그런 아름을 찾아보세요. #美人CC #디지털_동양미학"

